CHIT-CHAT

Artwork by Baé

 

실없는 농담과 수다스러운 상상으로 그린 낙서.

한껏 늦잠을 자고 일어난 일요일. 늘 만나는 친구들, 가장 편한 얼굴들을 마주하며 잔 속의 커피를 천천히 비우고 온갖 이야기로 시간을 채우는 오후.

Chit-Chat, Baé, 2020

<칫챗>은 사소한 일상의 언어와 가벼운 농담, 아무렇게나 펼치는 상상을 담아낸 아트워크 스트랩입니다. 장난스러운 낙서와 입체적인 질감의 자수 패턴으로 유니크한 완성도를 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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